코로나뚫고 얼집다니는 울집큰딸 .. 출산한지 어그제같은데 벌써 68일된 둘째..첮째한테 넘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둘째때문에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얼집에서 신나게 놀고오는울첮째를 위해 둘째와같이 사진찍기 놀이 했네요 .. 울집둘째는 잘먹고 잘자는주면 좋겠는데 요즘 등센서가 발동해서 힘들어 죽겠어요 ..이놈의 등센서때문에 엄마팔다리온몸이 쑤시고 아픈답니다 ..그래도 둘다 아푸지않고 잘 커주어서 넘 뿌뜻하네요 .. 오늘도 육아하느라 힘드신 울 어뭉님들 힘내세요 ..홧팅..오래만에 첫째.둘째 사진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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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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