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 드라이브 못갔어요😭😭

거실하고 방마다 전등이 말썽이더라구요😣
전등도 혼자 갈지만, 등기구까진 엄두가..
아붕 있을때 망가져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있을때 그랬다면 전기 문제인줄 알고
무서웠을듯요😖

혹시나 이상이 있을까 싶어 아붕은 계속 집에서
지켜보고 있고, 전 나가서 등기구 사왔다죠.
전기 옮을까 무섭다며 투덜거리던 아붕이지만,
그래도 잘 달았나 몇번이나 확인하더라구요.
제가 우스갯소리로 나 걱정되서 그렇게 꼼꼼히
보냐 했더니, 아이들이 걱정이라 본대요😤
말이라도 그렇다 해주면 입에 가시 돋나봐요🙄

그럴줄 알았다는 제 대답에, 아붕이 피식 웃는데
아.. 이번에도 내가 저 장난에 놀아났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번 당하는 장난인데 또 당했어요😫

결국.. 등기구 갈다가 셋째 하원시간이 되어
밤근무인 아붕이 피곤해하길래, 자게 놔두고
아이들 다 데리고 친정 다녀왔네요😶

집에 돌아와 아붕은 일하러 가고, 아이들도
다 씻고 자려고 누워보니 이젠 좀 느슨해져도
되겠다 싶어, 내일은 늦잠도 자볼까 싶어요😁

오늘도 고된 하루 보내셨겠지요?
엄마라는 이름 아래 열심히 보낸 하루동안,
넘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20-03-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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