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4살 적지도 많지도않은 성숙한나이
내몸에 향수냄새가 풍기는 때가 언젠지 이제는 분유냄새로 가득하지만,온몸이 쑤시고 저리고 잠도못자고 피곤한채로 집안일과 내아이돌보기 왕왕울때 나도 같이 울어버리고싶지만..작고 소중한 아이를 얻어서 행복해
사진 0
사진 1
2020-02-14 00:42
드림톡은 봉우리 단계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