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원 가는김에 외출 했어요

일부로 사람 별로 없을때 가고 했지만

서우가 너무너무 외출하고 싶어해서

빵집까지 외출 했어영

너무 좋구 너무 신난다고 하면서

나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 하면서 신나는데

얼마나 집에 있는게 답답하면 그럴까 싶구

아휴 키카라도 마음편히 갈 수 있음 좋은데 그럴 수도 없구 ㅠㅠ

그래도 오늘 이 잠깐의 외출로 서우 기분이 업되어서 좋네여
그나저나 엄마좀 도와줭
엄마 자꾸 아파 큰일이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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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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