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잘 지내시죠?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새해 첫 날 부터 해서 액땜하면서 지내요

1월1일
젤 아끼고 사랑해주던 우리 두부 보내주고 정신못차리고 있는데
1월9일
왼쪽 손목 힘 줄 끊어져서 깁스하고
어제는 수아가 벽에 이마 박아서 울고불고 얼집갔는데 오늘 얼집 앞에서 넘어지면서 벽에 박았던 이마를 또 박아가꼬 멍들고 까지고 손바닥도 쓸려서 다 까지고..ㅠㅠ 울면서 얼집 들어갔어요ㅠㅠ

담주 얼집 재롱발표회라 오늘 얼집에서 촬영한대서 과감하게 깁스풀고 머리도 이쁘게 묶여서 보냈는데 멍이ㅠㅠ
그냥 속상하네요ㅠㅠ

올 한 해 얼마나 잘 되려고 그러는지..
결론은 새해액땜 하면서 수아도 설아도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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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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