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부부 4살아들 키우며 오손도손잘지내더니, 오늘은 우는소리가들려서 뛰쳐나가니까 부부싸움중에 부인을때리는소리가들렸어요 악소리지르며 1시간 넘게 울어요 제가 손발이 오글거려서 못견디겠더라구요 옆집남자는 온몸에문신이있는조폭입니다 가끔 팬티만입고 원룸집앞에서 쪼그리고앉아 담배를피는걸본적이있는데, 무슨일을하는지 늘 새벽에술취해서오고 부인과싸우더라구요. 남편이뭘잘못을해서 혼이나곤있었는데.. 오늘은 제가도저히 참다못견뎌서 경찰신고를했는데 그부부집으로찾아왔더라구요 막상 경찰이오니 거짓진술을하고 돌려보내던데.. 이건무슨짓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아무리남일이지만 모른체 할게 따로있지 손이떨려서 분이 가라앉질않아요 보통 이런일들이 많은건가요? 남자가여잘때리다니 용서가안되서 진짜 죽이고싶네요 주변에선 죽여도 찍소리하지마라는데 나참 기가찹니다
2019-12-0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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