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되가네요 허리디스크로 입원한지.......
여느때처럼 병실에서 아이랑 같이 잠을잤어요
자려고 누워서 산타선물을 어린이집에서 보내야 한다구해서
아이에게 산타선물 뭐받고싶은지 물어봤죠
소피루비 시계를 갖고 싶다고하더라구요
산타할아버지가 착한일많이 안해서 선물안주면 어떡하지?하고묻는아이에게 율이는 착한일 뭐했어?기억나는거있어?하고 물으니 병원에서 언니도 도와주고엄마도 도와주고 밥도잘먹고 어린이집생활도 잘하고...손가락을접으면서 하나하나 말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애기가 엄마는 산타할아버지한테 뭐받고싶어?
엄마는 목걸이~받고싶은데 라고했더니
엄마는 율이잘봐주고밥잘주니까 주실꺼야 라고해서 순간빵터졌어요그리고아침이되서 아이어린이집보내려고 준비하고 보내려는순간
율아 잘다녀와~율이보고싶어서 올때까지 엄마어떡하지?하고말했더니
엄마~보고싶은것도 못참으면 산타할아버지가 목걸이 안주신다...그러길래또 빵터졌네요
웃었더니 엄마 ~ 산타할아버지가 나 선물 다른거주시면 어떡하지?하길래 갑자기왜 ~그냥 .....
아이랑 대화하는게 요즘전 너무 재밌네요
4살딸은다그런가요ㅋ
큰애둘째도4살때가있었지만 기억이안나네요
2019-12-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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