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까지 38일 남았는데 요즘너무 힘드네요.31주에 경부길이가 짧아져 꼼짝말고 집에 누워만 있으라하셔서 지금까지 누워서만 지내고있어요.실랑이 밥다해주고 먹고 화장실가는것외엔 누워만있네요.지난주까지만해도 배뭉침이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요즘은 아침에 깨나면 무조건 뭉쳐있고 똑바로 누워있으면 괜찮은데 옆으로 누워두 바로 뭉쳐버리네요.누워있는것만으로도 죽을맛인데 이제 똑바로만 누워있어야 하다니.한시간도 못버티고 허리가 너무아파서 다시 옆으로 눕게되네요.실랑은 애생각해서 똑바로만 누워있으라는데 그게 정말 너무힘들어요.옆으로 누우면 뭉치는줄 알면서 제가 편할려구 옆으로 눕눈다구 저를 이기적이라고 뭐라하구요.그럴때면 내가정말 나쁜엄마가 된것같아 눈물이 납니다.하루하루 버티는게 너무 힘듭니다.조산기로 고생하셨던분들 혹시 계시면 저좀 위로해주세요.몇주부터 아기낳아도 아무문제 없는걸까요?
2019-11-1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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