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갔다가 남편옷사야돼서 부평갈려구 한다니깐 시부모님이 나은이 봐줄테니 갔다오래서 나율이델꼬 가다 부평구청역서 다시 돌아온거 안비밀요 어머님 전화가 울지도 않던 정나은이가 악쓰고 입이 파래질정도로 온대서 가지구 못하구 되돌아왔네요 후 낯가리는지 못봐주시겠대요 맡기지말라며ㅋㅋ봐주고파도 힘들거같다구 하하 웃프네용
2019-11-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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