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아침하고 낮엔 기온차가 제법 나네요.그런데도 저는 혼자서 땀을 뻘뻘흘리고 다녔어요.일욜,저흰 철원서 예전 살던 일산으로 다시 이사를 오게 됬습니다.정리는 아직 되질않아 정신이 하나두 없는데 아이 어린이집도 입학시켜야겠고. 다행히 단지네 얼집에 자리가 있어 바루 입학시키게됬어요.오늘 첫날이라 한시간 같이 놀았고 이것저것 서류를 챙겨야햬서 같이 다녔는데.마냥 좋은지 신나하네요.오늘 첨으로 지하철을 탔거든여.그래서 더 신나했나봐여.
그렇게 정신없는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다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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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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