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성장중인 우리 아이들♡

생애 첫 입원인 아들래미
힘드니까 빨리 이겨내고 집에 가자~~!!!

생애 첫 엄마와의 이별중인 딸램
걱정과 달리 너무 잘 지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이틀만에 보는데 훌쩍 커버린 모습이네..

잠깐 집에 가서 눈을 마주치는데
어리둥절 하면서 곧 울음을 터트릴거같은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던 딸램.
고맙고 미안하고 속상하고ㅠ

우리 아그들~~♡♡♡
잘 이겨내보자~!!!!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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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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