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붕이 카톡으로 사과했네용 ㅋㅋㅋ
병원에 사람이 정말 바글거렸는데
너만 반팔입엇다며 뭐라 하고 ..
애둘이랑 부대끼면 더워서 반팔입는건데 ㅠ
옷후줄근하게 입네~~~까지 말로 후벼놓고
내심 미안햇나버ㅏ요
제가 화 내긴햇거든요 , 아이 둘만 아니엿음
탈모도 없엇고 화장도하고 살도 안쪗고 예뻣다며~
애를 하나 둘 낳으며
육아를 하며 많이 우울감을 비추기도 하고
그게 폭력성을 뛴 언어로 나오기도 해요 가끔
그게 오늘이였어요 .. 그래서 아붕이 더 미안해햇을지더 모르겟네요

하지만 전 집에서 아붕없이 햄버거 하나에 풀렷다쥬 ㅋㅋㅋ
저를위한 사치 만원짜리 햄벅 먹었습니다

집안일 하느라 애들 안재우고 잇엇더니
둘다 보채더니 결국 알아서 다들 자네요
햄버거 먹다보니 잠든 둘째
옆에서 조잘거리다 잠깐 빨래다되서 널러간 사이
그대로 기절한 첫찌 ~
저도 좀 쉬다 저녁준비하면 또 하루끝나겟죠

공갈은 끊었는데 아무래도 둘찌가 물다보니
저렇게 뺏어 무는데
그냥 둬도 되겟쥬 ? 딱히 잘때나 이럴때 찾는건 아니라 가끔 뺏어무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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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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