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벌써 두시네요 .. 애들 병원다녀오구 쫓아다니면서 치우고 밥 먹이구 빨래하니 이시간
햄버거 시켯는데 후딱 먹구 애들 재워야겟어요
아붕 출근하는데 첫찌가 얼마나 딱붙어서 우는지 ..

아맞다
어뭉님들 ㅠㅠㅠ 저 하소연할거에요
아붕이 병원 데려다 주면서 출근시간 좀 남아서 같이 잇어줬는데 저더러
왜이리 옷을 후줄근하게 입고 다니냐며
옷 늘어난거 보라고 쪽팔리다고 그러는거에여 ..
저 오빠랑 3년넘게 살면서 처음듣는말이라
넘 상처받고 병원에서 좀 다퉜거든요..
애들이 허구헌날 목잡고 늘어지는데..
어찌냐니까 옷을 새로 사래요
근데 엄마들은 알지않아요? 그게 제일 쓸데없는 짓인거 ㅠㅠ
그래서 오빠처럼 생각없는 아빠들이 잇어서 여자들이 그런소리 듣는거라고 그랫네요
진짜 넘 짜증 ㅠㅠㅠ
거기다 생리터질거같아요ㅠ저 ㅠㅠㅠ퓨ㅠㅠ
허리도 너무 아프구
배도 묵직하니 아파서 자다 깰정도에
냉도 많ㅇ 나오네요
2년동안 생리없어서
넘 좋았다..또륵

다들 좋은주말 되세요
2019-10-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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