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고민
첫째가 담달이면 세돌이 되네요~
신랑도 시어머니도 둘째를 원하세요..
저도 처음에는 둘째생각 있었는데 지금 저희 경제상황이.. 신랑이 일자리가 고정적이지 못하니 수입도 들쑥날쑥..저도 육아하다 맞벌이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저번달 이사까지 하다보니 마이너스랍니다.. 이젠 그냥 첫째하나만 잘 키우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친정도 둘째는 반대하시구요~
그런데 제가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요~ 휘유~
결혼전에 날짜 잡으러 갔었거등요~ 그분이 그러는거예요.제 운세에는 애가 둘이래요.. 아들하나 딸하나..
올해초에 운세보러 갔었는데 거기에서도 내년에 둘째 나오겠네요.. 딸래미가..이러시는거예요.. 제가 루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임신할 확율이 없음에도 내년에 무조건 이라고 하시니...
운세나 뭐 이런걸 믿는편은 아니지만.. 올해가 거의 지나가니.. 맘이 싱숭생숭 해지네요~ 그런한편 또 둘째가 나오면 또 신랑혼자 벌어야 하는 상황이 오고 그러면 지금보다도 다 어려워질거같고..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네요~
잠이안와서 지금 제생각을 바로 쓴글이라 두서없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맘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2019-10-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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