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일상
남의편이 일하다가 쓰러져서 병원 댕겨왔네요.. 아이가 셋이다보니 어깨가 무거웠나봐요 아빠가 항상 웃고 재밌게 놀아주다 오늘은 축 쳐져서 들어오니 밥도 평소보다 잘 먹고 "나 멋지죠?" 이러네요 아픈 뒤로 낮밤 바뀌려하던 막내도 일찍 잠들었고 막내보느라 이틀동안 밤샌걸 오늘 푹 자둬야겠어요...오늘 하루도 어뭉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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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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