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허리를 삐끗해가지고
자세를 바꿀때마다 억소리나게 아픈데😭
등원시킬때 남편이 쌤들께 애기엄마 허리삐끗해서 힘들어한다고 말해서 쌤들이 하원시킬때 엘베타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가셨네요

어머님 오늘 세온이 안아주고 그러지마세요
밥도 세오니아빠 오시면 사드세요
세온아 선생님이 내일 많이 안아줄께
엄마 괴롭히면 안돼 안녕~~ 하고 가시는데
아...생각 많이해주시는구나 울컥 눈물이 나네요
눈물나는거보니 몸이 힘든가봐요🤣🤣🤣
2019-10-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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