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트럭타고 드라이브
#할리스 일광해안로점

오늘은 휴일.
어제 아붕이가 오랜만에 친구 좀 만나고 오신다더니 술에 푹 절으셔서 1시가 넘어서 오셨다쥬..

화가 났지만 친구도 너무 오랜만에 만난다 나간거고 요즘 너무 피곤한 상태였어서 금방 취해왔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자면서 하도 잠꼬대에 코골이에 뒤척임까지 심해서 요즘 가뜩이나 거의 안자다시피 하는 제게 너무 큰 고난의 시간이었죠.. 그러다 새벽에 다리로 배를 걷어차이고는 너무 놀라고 아프고 배는 땡땡 뭉치고 울고ㅜㅜ

이벤트가 있었어요.. 아침에 갖은 애교부리며 사죄하는 아붕에게 오만 신경질을 내고 있는데 붙들이 아빠 친구부부가 날씨 좋다고 나가자 해서
잠시 콧바람 쐬고 왔어요.

점심 먹은 곳에서는 왜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을까요? ㅋㅋ
밥먹고 장안사라는 절에 잠시 들렀다가..디저트를 먹는다며 부산 기장에 있는 유명한 카페에 갔지만 미친 인파로 인해 입성하지 못하고..

예전에 가본적 있는 할리스커피 일광해안로점으로 향했어요. 날씨가 다했고 커피가 다했죠..
커피 사진은 아붕 친구네 아가들 살림들로 인해 좀 정신없지만.. 바다 사진으로 같이 힐링해요~~

짧은 시간이었고 다시 살림.. 그리고 집..
시댁살이.. 아붕은 16시간 노동헬.. 이지만..
그래도 코에 바람 아주 쪼금은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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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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