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검사
#부끄럼타는 붙들이
#정밀초음파

오늘은 지난번 병원 갔을 때 다 못 본 2차 정밀 초음파보고 진료받고 임신당뇨검사까지 해야하는 날이었어요.

대기가 느무 많아서 10시에 갔는데 오후 진료로 밀릴뻔 했다죠ㅋㅋ

심장, 손, 발, 척추 일부 지난번 못 본 거 다 이상없다고 하셨고 주수에 맞게 잘 자라고 있다고 하셨어요.

얼굴을 보려는데 양손을 얼굴에 대고 있어서 얼마나 애를 썼는데 결국 한쪽 얼굴만 겨우겨우 봤어요.. 그것도 또렷히는 아니구ㅡㅡ..

니프티 검사도 당뇨검사도 주중에 연락 주신다 하셨구요.

3시간 40분만에 병원서 탈출했다는요.. ㅋ
아붕이 많이 바빠서 혼자간 병원이었지만 씩씩하게 잘하고 왔어요.

요즘 아붕이 새벽 4시반에 출근하는데ㅜㅜ
일이 바빠서 매일 늦어서 너무 안쓰럽네요..
종일 몸이 고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ㅜㅜ..
새벽에 밥 차려 먹이구 보리차, 아메리카노, 과일, 간식거리 챙겨서 보내는데도 너무 걱정이되요ㅜㅜ..
아직도 퇴근전이네요ㅜㅜ 잘때도 여기저기 쑤시는지 낑낑대는데.. 본인은 아니래요.. 남자가 이까이꺼 막 이럼서ㅡㅜ..
언능 와야 밥 먹고 씻고 아홉시에는 누울텐데ㅜㅜ
에휴~~~~

저녁들 맛나게 드셔요.
저는 아붕오면 챙겨주면서 한술 떠야겠어요.
소화가 영 안되서 생각이 통 없지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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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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