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글을 올만에 남기네용
어뭉님들께선 명절 잘 보내셨나요?
역시 친정이랑 시댁은 반대차이인뜻 합니다ㅜ
시댁이 편하다곤 하는데 불편한게 더 많더라구요 ㅜ
전같은건 붙히지 않는데 만삭에 몸으로 땀띠도 나고
선풍기도 제 맘대로 못틀고 설거지도 하고
그래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몸이 점점 더 무거워지는뜻 진짜 허리며
허벅지 근육통까지 와버려서 힘들었어요ㅜ
(물론 살때문인것도 있지만요^^;;;)
감기도 와버려서 .. 죽을맛입니다 ㅜ

참 시댁에선 왜 계속 추석까지 있으라고 하는걸까요?
저희가 그저께 시댁에 갔었는데 성에 안차신지
추석 전인 12일까지 있었는데 더 있으라고 하십니다ㅜ
친정아빠께도 가야하는데...
사실 시댁에서 잤는데 고생했었거등용ㅜ
그래서 애들 추석 용돈도 받지도 못하고 그냥 와버렸습니다ㅜ
그래도 친정아빠는 주셨는데..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ㅜ

아참 다름이 아니라 여행을 가고싶은데 어디가 좋을지 몰라서요 멀리는 못가고 전남지역에서 놀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좋은곳 알고계심 공유 부탁드릴께용!ㅎㅎ
2019-09-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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