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명절 잘보내셨나요 ??
시댁 친정 왔다갔다 하느라 힘들었네요 ㅠㅠ
저번에 시어머님이 저는 기억도 안나는 예의없는 점 몇개를 얘기하셔서 이제 갈때마다 행동하는게 너무 눈치보여서 불편해죽겠어요
내가 뭘 또 잘못하고 있나 ?? 스스로 생각하느라 숨막히고 불편해요 ..
저를 지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예를 들면 이런거요 ..
물론 제가 잘못한거긴 하지만
식사할때 아버님보다 수저를 먼저 들었다 부터 시작해서 큰아버님 계신대 같이 술을 먹었다
밥 다 먹고 설거지부터 안하고 상부터 닦았다
이게 잘못한건가요 ?? 무슨 내가 부엌데기도 아니고 ....
하아 이런거 하나하나 옛날부터 잘못한거를 다 말해주시고 고쳐야 된다고 하니 너무 눈치보이는거 있죠
오늘 친정갔는데 .. 저는 외할머니가 식혜를 주시는데 저보다 어른들 있는데 저부터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삼촌부터 주세요 했는데 요즘 어른 그른게 어딧냐고 그냥 먹으라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ㅋ 다들 웃음 ㅋㅋㅋ 너무 시댁이랑 비교댓어요
역시 친정이 편하다고 생각했죠 오랜만에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편하게 놀다왓답니다
다들 명절 지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2019-09-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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