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추석연휴네요~
친정.시댁 오갈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하네요ㅠ
그래도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남편 벌이가 너무 부족해서 제가 일을 해야 할거 같은데 저는 어린이집교사를 했어서 다시 교사로 돌아가는 방법뿐인데 지해를 봐줄 사람이 없어요ㅠ 면역력도 너무 약하고 같은 원을 다니자 하니 원장님들이 거부하시고 엄마 껌딱지인 지해를 보고 있으면 눈물이 너무 많이 나서 지해을 쳐다볼 수 가 없어요 한달에 생활비를 110만원 받는데 보험료.공과금.핸드폰값.식비.아기병원비.대소행사비.인터넷 티비값.관리비.문센비.영양제.기저귀 등 다 하려고 하면 200만원정도 나가게 되는데 그게 되지를 않아요ㅠ 어뭉님들 저 어떻하면 될까요? 어뭉님들 말씀대로 부업은 구해지지도 않고 없어요ㅠ 여기계신 어뭉님들이 저보다 선배시라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슬픈이야기 써서 죄송합니다ㅠ
2019-09-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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