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이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셋째 보내고선 미용실에 커트하러갔는데,
30분 늦게 여는 바람에 더운데 기다렸다죠.
사정이 있으셔서 늦으셨더라구요😅

파마한지가 꽤 되는데 아직 웨이브가 있어서
새로 머리하기전에 마지막 커트다 생각하고
다듬었는데 답답한거 잊으려고 잘랐다가
어깨에 달랑달랑..
자르고 나서 넘 짧은것 같아 후회가 들었네요.

아붕과 올만에 둘이서 점심 먹고나니 어느새
문센 갈 시간이더라구요😣
셋째 델꼬 문센 다녀왔는데, 오늘따라 넘나
더워서 체감온도가 35도는 된 기분이..😫

비몽사몽한 정신 붙잡고 간신히 문센하고
돌아오니.. 어느새 큰애들 돌아올시간😧

아붕도 양심은 있었는지, 땀범벅에 비몽사몽인
저한테 미안했는지 저녁은 롯데리아 배달시키자
해서 이른 저녁 먹고는 결국.. 저녁6시에
뻗어선 1시간 좀 넘게 잤어요😖

결국 중간에 쉬는거 포기하고 자잘한 계획들도
다 하고나니 쉴틈없었지만, 그냥 쉬었다면
계획대로 하지 못한것이 계속 신경쓰일듯해서
차라리 피곤해도 감행하자 했더니 피곤은 하지만
맘은 편하네요😊

내일은 오전부터 친정엄마와 시장도 보고
전도 부쳐야 해요..
일찍 잠들길 바랬지만, 전 초저녁에 잠자고나면
늦게 자는 버릇이 있어서 오늘도 이른취침은
힘들듯요😅

요즘 잘자던 셋째가 여러분야에서 떼가 늘어
만신창이된 다둥이맘입니다😩

아직은 습하고 더운 날씨에 추석보내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함께할수 있음에
기쁨 넘치는 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래요🙏

오늘도 넘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마지막으로 오늘 문센 셋째사진 투척하고 가요😁
사진 0
2019-09-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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