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둘째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데요..
제 나이가 올해 38이고 내년에 낳으면 거의 40인데 건강한 애가 나올까 싶기도 하고 걱정이 앞서네요..
둘째 나오면 클로이한테 소홀해질까도 걱정이고 지금 먹고 있는 약도 끊어야되서 불면증이 심해질까 그것도 걱정.. 요즘 갓난아기 보면 너무 이쁜데 이 또한 지나갈지 둘째를 정말 가져도 될지 고민이에요..
어뭉님들은 어떤 마음이 드셔서 둘째를 낳으셨나요?
2019-09-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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