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지병이있는데 몇번씩 쓰러지기에 검사하느라 입원을 했어요둘째녀석은3주전에 손가락골절되서 깁스중인데 맡길곳도없고해서 같이병실에서 지내려고 데려왔고요
셋째는 이모라며따르는 예전어린이집선생님이 이번에도 봐주셔서 맡기고왔네요
셋째4살인울애기가 ''이모말잘듣고 몇일만 이모랑 잘있어?했더니 ''엄마 나 시른것도 골고루 잘 먹고있을께
엄마도 잘먹어 ~라며 절안심시키더라고요
그모습을보고 와서인지 의젓하면서도 너무보고싶네요
2019-09-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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