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ㅠㅠ 울진영이6살인데 또래보다말이느린편이예요 아는동생애랑동갑이고해서 같이놀로를갔는데 둘이만났는데 아는동생애는말을엄청잘하는데 진영이가말을했는데 동생애는못알아듣었나봐요 그애가하는말이 야 너말하지마 뭐라하는지모르겠어 저리가 너랑안놀아 지엄마한테 하는말이 엄마재는말못해 놀기싫어바보같어ㅠㅠ전그말듣고 머라할수없어 가만히있었어요그러다가 둘이싸우는거예요 계속넌말왜못해 말하지마 말도못하는게 또이러는거예요 화내면서요 진영이는 위축됐는지 무섭다고 울면서 나한테와서는 엄마성원이무서워ㅠㅠ계속말을하니까 말못하는애는아닌데 그애앞에서는 아무말도안하는거있죠ㅠㅠ정말속상했어요 아는동생이 지아들이렇게말하는거듣고도 아무말도안했어요 저같으면 제아들보고 그런말하는거아니라고 애기했을꺼같아요 집에와서 이제만나기싫타네요 너무맘이아파요 진영이가 너무위축됐고 넘슬폈나봐요 보고있는내가 맘이찢어질꺼같네요ㅠㅠ 그리구중요한건 지아들이랑진영이가 안맞다고느꼈는지 저한테 연락도안하네요ㅠㅠ 말느릴수도있는데 무슨죄인취급이네요
2019-09-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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