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해가 오전부터 열이 많이나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인후염판정을 받고요 그런데 해열제 교차복용을 해도 나이지지 않아 병원에 전화를 걸러 물 온도를 조금 높게 해서 몇분정도 앉혀놔도 되는지 여쭤보려고 연락을 드렸었어요 간호사께서 말씀을 하시다가 자기가 뭐를 하고 있는중이라며 20분정도는 괜찮을꺼예요 하고 바로 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새벽 열경련이 나서 응급실을 갔다가 바로 소아과를 갔는데 그 간호사 선생님이 저에게 대놓고 "어머님 제발 대기자가 많을때는 문의하는거 삼가해 주세요.전화받기 곤한해요"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다른 어머님들도 계시고 친정엄마랑 같이 간거라 무안해서 "네 죄송합니다"하고 나왔는데 기분이 조금 그렇네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2019-09-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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