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ㅜㅜ 광복절에 눈물 터지는 밤이네요
딸내미 키우면서 한번도 친정부모님께 힘들단 소리 한적 없다가 며칠전 야밤에 훌쩍거리며 전화드렸더니 저한테는 애키우는게 다그런거라며 다독이시더니 저모르게 남편한테 구구절절 카톡을 보내셨더라구요ㅜㅜ
멀리사니 한번 가보기도 쉽지않다시며 저우울증 올까 걱정되니 이쁜 자네 딸만 챙기지말고 내딸도 잘챙겨주라고ㅜㅜ
남편핸드폰 어쩌다보다가 그거보고 다 잠든밤에 혼자 폭풍오열합니다ㅜㅜ
여러분... 시집은 가까운데로 가야해요
아ㅜㅜ 부모님이 너무 그리운 밤입니다
2019-08-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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