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육아 #70일
조리원에 있을 때는 다들 딸이냐고 했었는데 요즘엔 아들이라고 봐주셔서 다행!!
오늘은 징얼거리진 않았지만 나가고 싶어서 저녁에 40분정도 바깥 산책하면서 엄마가게로 마중도 갔다가 왔넹~ 손목 치발기 쥐어주니까 가는 내내 신나게 노는 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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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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