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셋째를 낳은지 벌써 56일쯤 된거 같네요
수술해서 1주 병원 신세지고
2주째부터 오늘까지 산후도우미 이모님 찬스썼네요 1달은 정부지원, 2달째는 사비..
원래는 오늘 끝나는 날인데 친정엄마와 신랑의 성화로 또 3주를 연장했네요..
물론 더 계심 좋기는한데..막막 미안해지고 그러네요..나만을 위해서 그많은 돈을 쓰고있다는게..
막막 죄인이 된거 같고 그러네요
시어머니 아시면 속으로 욕하실거예요 아마도..지금도 일 잘못하신다고 그러시는데 그런분을 돈내고 또 쓴다고..에효..
큰애는 다커서 케어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둘째가 야경증에 분리불안에..미운3살까지 많이 힘들다고 더 쓰는게 맞다고는하지만 이래저래 마음이 많이 불편하네요..어뭉님들은 몸조리 얼마나하셨나요?
3개월가까이 도움을 받으신분이 계시나요? 너무 나태한 엄마가 된거 같아요 우리집 형편에ㅠㅠ

휴일을 앞두고 주저리주저리네요~
오늘도 어뭉님들 화이팅하세욤😊
2019-08-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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