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첫째가
팬티를 자기가 입고 싶은거만 입으려 해요
입고 싶은게 빨래통에 잇는데
새거는 안입고 빨래통에 입는거만 입는다고
고집을 부려요
일부러 빨래통에 잇는걸 입고 싶다고 하는거같고..
진짜 말을 너무 안들어요
제가 하는말에 다 아니야 싫어 이러는데요
이럴때마다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무리 조곤조곤 설명을 해줘도 안되고
그러다보니 큰소리가 나오게되고
아까는 진짜 회초리를 만들까 생각도 햇어요
이렇게 말도안되는 고집을 부리고 말을 안들을때
어떻게 훈육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2019-08-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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