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맑은 하늘에 천둥이 치네요~
지해가 커가고 첫 아이라 교사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로 아는것들도 내 아이에게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어요ㅠ
조그만한 일에도 덜컥 겁이나고 물어볼 곳이 없어 맘톡에 의존하게 되고 내가 잘 키우는것인지 몰라 고민과 걱정을 하게 되네요 그런데 문득 아는 언니에게 자주 지해에 대해 물어보니 더이상 물어보지 말라고 병원을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서 맘톡에 들어와 보니 제가 남긴 많은 질문들과 이야기가 어뭉님들을 힘들게 하거나 피곤하게 한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들며 죄송한 마음과 함께 눈물이 났어요...
독박육아중이고 물어볼곳은 없고 겁은 나고 그래서 그런거였는데ㅠ 혹 제 많은 질문과 글에 힘드신 어뭉님들이 계셨다면 사과드려요ㅠ
그리고 답변 달아주시는 어뭉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2019-08-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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