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들이는 왜케 엄마를 힘들게 할까요?
제가 많이 울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이제 토하는 걸로도 모자라 속이 아파요.. 한참 술마실때도 속 아픈 걸 모르던 저였는데ㅜㅜ
담주에 병원 가는데 붙들이가 주수보다 안컸다 할까봐 걱정이에요.
이제 좀 먹히고 살도 좀 붙을 때 된 거 같은데.. ㅜㅜ
부산 온 지 3개월이 되었고 붙들이는 15주중반이에요.
인생 두번째로 대단한 몸무게를 찍고는 붙들이를 만났고 지금 저는 성인이 된 이후 두번째로 적게 나가고 있어요 ㅋㅋ
웃어야 하는 건지..
참고로 저는 날씬해본 적이 초등2학년 이후로 없습니다 ㅋㅋ
운동해서 뺀게 아니라서 ET가타요ㅜㅜ
ET모르시는 젊은 어뭉님도 있겠죵? ㅋㅋ
오늘로서 10.6키로 다욧 됐습니다ㅜㅜ

다 필요없으니.. 저 안 어지럽고 안 토하고 속 안아프고 두통없는 세상서 살고파요ㅜㅜ..
속 아픈건 대체 어째야 할까요??ㅜㅜㅜㅜ
사진 0
2019-08-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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