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을 올해 3월부터 다녔어요.
아직 말이 느려서 발달센타에 다니고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산책하다가 무릎까진게 2번이나 있거든요.근데 아무말씀 없으셨어요.심지어 알고 계셨는데도 말씀 안해주셨구요.
바지도 거꾸로 입힌적이 4번이나 있구요.
아이한테 관심이 없으신건지..담임쌤이랑 원장님 태도도 변한거같고..답답합니다..
말이 느려서 표현을 못하니 속이 탑니다.
어린이집을 옮겨야될까요?
아님 지금 심정을 솔직히 애기할까요?
답답해 글을 올림니다.
2019-07-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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