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만 느껴졌던 한주가 지나가네요~🥴

이번 한주는 윤이가 수족구로 아픈바람에
맞벌이 엄마 아빠는 비상이었죠
지난 토욜부터 시작된 원인모를 고열..
월요일은 휴무인 아빠가 윤이 병원데리고
갔다가 수족구 진단을 받고 병원서 수액맞으며
반나절 집에서 반나절 종일돌보고
화수는 엄마가 대체교사 급히 세우고
꼼짝없이 집에서 돌보고 다시 어제 오늘은
아빠랑 사무실 출근 같이하며..윤이도 고생했죠

나흘정도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잡히더라구요~완치를 기대하고 어제 다시찾은
병원에서는 거즌 낫다 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윤이 오늘 먹는걸보니 완전 회복되었나봐요
초복이라 점심은 각각 닭요리 먹었기에
저녁에 족발 시켜먹었는데
고기에 물국수까지 아주 야무지게 먹더라구요~
좋아하는 과자도 마다하던 녀석이었는데..
너무 먹는것 같아 걱정도 됐지만 간만에
잘먹는거 보니 흐믓하더군요~~😊
내 자식 먹는거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단
말이 뭔지알겠더라는요~😆😆😆

월욜엔 완치판정 받았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론 다 적응한 어린이집 일주일 쉬었으니
다시 적응해야하는거 아닌가 걱정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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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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