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저희먹으라고 수박을 주시면서
지난주에 산건데 수박이 오래된것같다며
너먼저먹어보고 세온이먹여라하시는데

어머님 저도 임산부라서 오빠먹여보고 먹을께요^^

했네요... 본인도 아차! 한 눈치던데 에휴...
그런얘기들으면 속상한데 엄마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아붕에게이르고 툴툴거리게되는데 아붕잘못이아닌데 아붕이 미안하다하면 제가 괜히 또 미안해지고
그냥 속으로 참을껄싶다가도 흘려들을껄싶다가도
아붕에게라도 표현을 안하면 제가 속병날것같고..
2019-07-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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