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글
엄마라는 단어....
엄마라는 명문....
엄마라는 단어가 이렇게 힘들고 지치게했지만,...오늘은 더 힘들게 느껴진다....
엄마이기전에 나도 한여자이고 와이프고 이쁜딸인데....
엄마라고 기계처럼 척척할순없는데....모든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엄마맞냐....라는 말부터 수만가지에 잡소리를 듣고있어야 하는 나는 미치도록 울고싶어진다....물론 나도 잘하고싶은것 간절하다....
어뭉님들....저 너무 우울해요....
죽어버리고 싶어요....왜 사냐는둥 그렇게 키워서 바르게 자라냐는둥....너무싫어요....시부모님 너무 싫어요.....나가살고싶어도 남편이 일그만두는 바람에 꿈도 몽꾸는데....하....힘드네요,...ㅎ

2019-06-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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