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습니다.아아,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

외출후 돌아와 목욕시키며 물놀이 실컨하니 하품시작, 로션바르니 눈이 끔뻑끔뻑 감기고,우유한병 원샷하고 드디어 꿈길로 막 들어서나보다 하는찰나..전화벨이~(모임갔다 돌아오던길의 남편놈..통화버튼 잘못눌린거라나 ㅠ)
울아들 눈번쩍..
아아.. 잠은 갔습니다.

오늘도 다크를 턱밑까지 드리우며 늙은애미는 웁니다 ㅠ

2019-06-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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