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남편
#왜이리눈물이날까
#이것저것속상한내맘
#품안에자식

오늘 민희보라매병원 작업치료와 물리치료가있는날인데 신랑이저녁근무이거든요
아점챙겨주고 준비하고가려는데 신랑이
내가같이갈께 이한마디에 여유로와져서
애들밥도먹이고천천히준비하고 병원을갔다왔네욪 물리치료실들여보내고밖에서한시간동안기다리는데 민희울음소리에안절부절못하겠더라구요 근데또 선생님은 안나오시니 들어갈수도없고밖에서고통이었다죠
남편이담엔 공원으로차라리산책같이갔다오자고하더라구요
큰애들이나 귀요미들이나 왜이리 에미맘을
애가타게하는지ㅜㅜ그냥오늘은속상하고우울하고 눈물나는날이네요
이제집에왔으니꼬맹이들낮잠재워야겠어용
모두들좋은하루되세용~~^^
사진 0
2019-06-14 14:59
드림톡은 봉우리 단계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