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더~~박
엄청난 육아템을 처음경험했어요
친구가 안쓴다고 준 샤워캡하나를 오늘 처음써봤어요
뭐이런게 다있죠
19개월 임박한 아들 87센치에 12.2키로 머리는 저닮아 겁나큰 저희아들 머리한번감길려면 손목나가고 허리도나가고 기운다빠지고힘들어서 매일못씻기고 이틀한번 겨우씻겨줬었는데
세상에나 이게 뭐라고 샤워캡하나에 이렇게 세~상쉽게 목욕을 하다니요
이런 천국의 육아템 진작에 썼어야했는데 오늘에서야 알게된게 억울하네요

어뭉님들도 샤워캡 써보셔유 목욕의 신세계를 맛보게되요
2019-06-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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