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는 점심에 바지락무침 해줬는데
얼굴 찡그리며 ‘짜’ 합니다
제가 먹는 김치는 ‘매워’하며 먹어보라고 해도
고갤 흔들더니
먹기 싫으니 이젠 짜다고 해요😂

요즘 정말 종일 놀아주기 힘드네요😅
소꼽놀이 할때는 꼭 ‘엄마, 여기 앞에 앉아’ 해요
자리도 지정해서 앉으라는데 앉아야 합니다

종일 놀아주기 힘들어 집잎에 다문화센터 놀이방에서 놀다 왔어요

‘반디야, 나갈까?’ 소리만 해도 벌써 신발장부터
열어요
이모가 사준 크록스 신발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아직
못 신기고 있는데(생각보다 발이 많이 안컸네요)
비닐봉투에서 어느 틈에 꺼내서 바닥에 내려놓고
신고 있네요
큰데 그냥 신구 나갔어요

놀이방 가두 ‘같이’ 하며 손 잡아 끌어서 졸졸
쫓아다녀야 해요
엄마랑 늘 같이 하고 싶은 반디랍니다☺️

저녁엔 ‘개구쟁이 남매맘’ 어뭉님이 드림해 주신
버거쿠폰 들고 반디랑 버거 먹으러 가려구요
반디랑 처음으로 둘만 같이 버거 먹으러 가는데
이런 외출계획에도 참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런게 ‘소확행’인가 봅니다😊
사진 0
사진 1
사진 2
사진 3
사진 4
사진 5
2019-06-12 14:41
드림톡은 봉우리 단계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