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글
둘째가92일인 어제 중이염으로38도가 넘어 입원했네요....
두달전엔 딸이 페렴과 중이염으로 입원했는데 지금은 둘째가 입원해있어요....애들이 이렇게 아픈걸 달고사는게 제탓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건강하게 키우지못한것과 약하게 낳아준게 미안하네요....너무 속상해서 미치겠어요....ㅜㅜ링거 맞고 자는모습을 보면 한없이 눈물만 나오네요ㅜㅜ....주말 잘보내시구 행복한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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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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