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갤4세 12월생아이 키우고있어요
이제 첫애가 어느정도 크고 살만해지니
슬슬 둘째고민이되더라구요
애기낳자니 둘키우기 너무 힘들것같고 무섭고
안낳자니 뭔가 길게봤을때 후회할것같고 ..
그런데 남편이 본인도
이제 살만하고 여유를 느끼니
애기더이상 안낳고싶다고 선언을하고
단언을하네요
괜히 남편이 안낳고싶다하니 오기도나고
낳아야될것만같기도하면서
한편으론 안낳아야되나싶고 ..
저는 친정,시댁 두곳다 육아도와주시지않구요
남편은 아침 7시에 나가서 퇴근은 8시40분쯤 집에와요ㅜ평일 빨간날도 거의 명절빼고는 모두 출근 ..게다가 평일 2~3일은 야근이나 회식 이런일로 아예 늦게오기도하구요 ㅜ
독박육아를 여지껏 힘들게 해온터라
둘육아가 너무 겁이나고 힘들것같은데
첫애가 아들이라 나중에 엄마살뜰히챙기고 친구가되어줄 딸하나 더 갖고싶단 욕심도들기도 하구요ㅜ
너무 고민되고 남편이 밉네요
같이고민좀해주지
저렇게 칼같이 안낳겠다니..
결혼전에 애는 무조건
3명은 낳자고 큰소리뻥뻥치더니만 ㅜ
2019-05-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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