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보름째

어뭉님들 잘 지내고 계시죠?
취업하고 눈팅만 할 정도로 바빴네요.눈팅이라도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형편상 취업을 하게됐는데요..그러다보니
둥이들 어린이집 행사에 꼭 참여해야하는데도 패스😭행복이는 제가 퇴근해서 집에 가면 좋아 발 구른다죠.그 모습에 기분좋으면서도 울컥해서 울어버렸다죠.
어린이집다닌지 보름 되가는데요..옹알이를 정말 많이 잘했던 아기가 옹알이를 안해요.신랑이 8시40분에 얼집가서 1시나 늦으면 3시에 데리러가거든요.그때마다 쪽쪽이를 물고 있대요.저도 갈때마다보구요.ㅜㅜ그래서 그러는건지 얼집 적응기간이라서 그러는건지..담임쌤을 보면 멍~하니 보구요😔보조쌤을 보면 엄청 좋아해요.마트나 엘베에서 모른분 봐도 진짜 잘웃는 애기인데..ㅜㅜ그모습도 옹알이가 멈춘것도 안쓰러워요ㅜㅜ어찌해야할까요?주변에서는 넘 일찍 보냈다고하시고..시댁에서는 얼집다니는지 모르세요ㅜㅜ
2019-05-17 22:14
드림톡은 봉우리 단계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