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디가 태어난지 600일 되는 날입니다

늘 나를 웃게 하는 우리 반디,
반디에게 바라는건 여전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커주는 거랍니다
그리고 지금 간직한 웃음 잃지 않고 자라준다면
더는 바라는게 없습니다

앞으로 반디가 한살, 두살.. 먹어가고 점점 커갈때
반디에게 많은 욕심내지 않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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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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