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아들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맞벌이로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어요.
6월부터 지방에 계시는 친정엄마가 퇴직해서 애를 봐주겠다고 하는데 보내는게 맞을까요?

현재는 임신한 친동생이 대신 하원을 해주고 있는데 곧 출산이라 이제 힘들것 같아요.
보모를 구하든 친정에 보내든 결정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돈도 같게 드릴거고요.

첨엔 봐준댸서 반가웠는데 떨어져서 지내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19-04-1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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