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저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출산전에 직장도 다니고 여행도 좋아하는 성격인데
우신이가 태어나고는 문센이랑 동네한바퀴 외에는 거의 집콕이예요.
1월부터 멀쩡하다가 갑자기 심작이 두근거리고 긴장되고ㅜ이유없는 불안감에 여러검사 받았지만 큰 이상은 없어서 오늘 정신과 진료를 받았어요.불안장애래요 ㅠ
아기랑 집에 둘이 있으면 너무 불안하고 남편이 2교대 근무인데 야간하는 주는 밤이 너무 무서워요 ㅠ ㅠ
아기는 엄청 순한데 남편은 주말외에 거의 못 도와줘요.주변에 도와줄 사람도 없는데 어린이집 보내자니 요즘 아동학대 뉴스 자꾸 나와서 보내고 집에서 더 불안할거 같아요.
혹시 저랑 같은 경험이 있는 어뭉님 계시나요?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2019-04-15 16:43
드림톡은 봉우리 단계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