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작은 옷만 좀 솎아내고 싶었어요..
지욱이 방 대청소도 끝냈고요...

그리고.. 잠시 한눈 판 사이 우리 효자께서
엄마에게 일거리를 안겨주었어요❤️

사이즈 보려고 작년 여름 나시 잠깐 입혀놨는데
고거 입고 배는 똑 튀어나와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한 저 천연덕스런 표정..

화도 못 내게 엄마엄마엄마엄마 옹알이 랩하고 있는데
어찌ㅋㅋㅋㅋㅋㅋ 때릴 수도 없고
정리하기는 싫고 우짤까요 이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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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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