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몰래 제 파우치 손대서
제가 하고싶으면 엄마한테 얘기하랫더니
방금 가져오더니 엄마이거해두되냐구 물어보네요ㅎㅎ 기특해서 까는건 안알려주고
톡톡만하게 햇더니 좋아서 난리에요..ㅋㅋ
입술도 바르시고😅😅
여자이긴 여잔가봐요ㅋㅋ 근데 안준다는게함정😣
잇다 밖에 나가자고 꼬셔야긋네용ㅋㅋ
밑에사진은 어제 싸인팬으로..눈썹그린
예은이에요🤣🤣🤣 비글이따루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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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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