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ㅠㅠ
제가 지금 너무 예민한건지 아닌건지 말씀좀 해주세요 ㅠㅠ
저는 결혼전 혼전임신으로 예상했던날보다 훨씬 일찍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과 아홉살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 그래서 좀 25에 결혼하고 12월에 아이를 낳았는데. 한창 놀고 놀러다닐 나이에 자기와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친정과 친구들이 있는 지역으로 집을 구해서 살고 있어요.
그런데 임신을 하고있을때부터 친구들과의 술자리
회사회식은 자기가 다 챙기고. 임신해서 어디못나가는 저는 집에 방치해두고 그리고 애를 낳았는데..
애기가 신생아인데도 경조사를 다챙기려고 하길래
그만 작작좀 하라고 화를 냈더니 답답하다고 외롭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고싶어했던 집들이도 하라고 했죠 .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나됏다고 사람들을 부를려고하는지 이해는 안됐지만 하고싶어하니 하라고 했는데..
친구들까지는 이해는 하지만 그 마누라에 애들까지 다 출동시킨다고 하니. 어이가없어서 선을좀 지키라고 했습니다..그래도 어쩔수없는거아니냐하길래
혼자 다 하라고 나는 방에서 애기봐야하니 정리도 깨끗히 하라고했죠. 그런데 그 주에 아이가 장염에 걸려
결국 취소가 됏는데 저라면 미루거나 아님 취소를 하거나 했을거에요..그렇지만 남편은 아이없는친구들만 부를려고하더라구여.. 네..결국 눈치있는친구들이기에 오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강아지산책걈 이십분정도 집을 비웠는데 그 사이 아기가 졸려서 자투정을 했더라구요.. 시끄럽다며 티비를 틀어 같이 보고있더라구여...하..백일된아이를..^^
보여줘야 조용하다며 그러고있는데 짜증은 낫지만 일하고 온 사람한테 짜증내지말자 생각하고 애기를 안고 재우고 있는데 짜증난다면서 왜그렇게 얄밉냐고...짜증을 있는데로 내더라구요.누가보면 지자식아닌줄 알겠어요.. 그래서 좀 다퉛는데 그리고 저녁에 하는말이 자기 유월에 워크샵있는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ㅋㅋㅋ어이가 없어서 말안하고 눈치껏알아서행동하라고만 했어요 .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남편은 제가 자기를 똥으로 안다며 화를내는데 ..
뭐가 잘못된건지 ..자기가 한거 자기가좀 치우면 안돼냐고 햇다고 무시한다는거라네요 ..스트레스받아요
2019-04-1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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