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째 예방접종..열이날 수 있다고해서
마음의준비를하고 아가를 보는데..
오늘새벽내내 축쳐져서 울다 열이 38도까지나고..
엄마는 체력이 다해가는..
일하고 도와주려고 일찍온남편..
정작 힘들다고 조금만 조금만 하다
잠드는 모습에 화가 울컥했네요.. ㅜ
힘들고 아프니까 자라고 내입에선 나가는데
혼자 어르고 달래다 내체력은 바닥나고
순간 화만 나요 ㅜㅠ
아프니까 제품만 찾은 아기.. 열나는 와중에도 웃는 우리아가 보는데 눈물이 왈칵했네요 ㅜㅜ
저만이럴까요?? ㅜ 도와준다고 옆에 있지만 결국
독박육아라는 생각에 화가나요~ ㅜㅜ
답답해서 하소연해봅니다 ㅜㅜ
2019-04-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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